‘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퇴사후 8년…꾸밈없는 일상도 ‘청순’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퇴사후 8년…꾸밈없는 일상도 ‘청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JTBC 아나운서를 떠난 지 어느덧 8년. 조수애가 꾸밈없는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29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흰 티셔츠와 흰 반바지에 회색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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