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퇴사후 8년…꾸밈없는 일상도 ‘청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JTBC 아나운서를 떠난 지 어느덧 8년. 조수애가 꾸밈없는 일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29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흰 티셔츠와 흰 반바지에 회색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제골 넣은 일본, ‘대등’하게 싸웠지만 통한의 ‘역전’ 허용…‘마르티넬리 극장골’ 브라질 ‘극적’ 16강행[북중미는 지금]Next: 물속에서 찾은 완벽한 쉼표…워커힐, 도심형 ‘스포캉스’ 성지로 뜬다 [K-웰니스를 찾아서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