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형기 5개월 남기고 조기 출소…아무말 없이 교도소 떠났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음주 운전 및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형기를 채우지 못한 채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당초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아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었으나,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염갈량 ‘넘버원 카드’, 더 나아질 여지 있다→“커브 들어가야 나머지 구종 산다” [SS시선집중]Next: ‘홈런 2위’도 고집을 부리는구나! 그런데 이제 건강한…김도영 “만족감 NO, 번아웃 왔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