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복귀 막을 법은 없다…김호중 오늘 출소, 여론은 싸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김호중(35)이 30일 가석방으로 사회에 복귀한다. 형기 만료일보다 약 5개월 이른 출소다. 법적으로는 공연과 방송 활동도 가능하지만, 음주 뺑소니 사건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김호중은 이날 오전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를 나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간이 멈췄다’…강소라, 14년전 ‘사직 우유샷’ 완벽 소환Next: “꿈의 무대가 무너졌다”…착잡한 손흥민, 34위 탈락후 첫 심경[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