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2년만에 안방극장 컴백…‘로코’로 안방극장 접수할까[SS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명수가 2년 만에 안방극장 문을 다시 두드린다. 김명수는 오는 7월 4일 공개되는 새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타인의 마음은 누구보다 잘 읽지만, 정작 자신의 상처 앞에서는 서툰 남자 차은환을 연기한다. 차은환은 뛰어난 공감 능력과 독특한 상담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아난 김원중+꾸준한 최준용…확고해진 롯데 ‘불펜 핵심’→8~9회가 든든하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