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또 다른 상처를…” 故 이주희 남편, 사인을 둘러싼 억측에 ‘간곡한 호소’

    “가족들이 또 다른 상처를…” 故 이주희 남편, 사인을 둘러싼 억측에 ‘간곡한 호소’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세대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 CEO였던 고(故) 이주희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족이 고인을 향한 근거 없는 추측 자제를 당부했다. 고 이주희의 남편은 30일 고인의 SNS를 통해 장례를 마친 후의 심경과 함께 애도해 준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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