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김남희 “중간에 하차 고민도…”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남희가 영화 ‘눈동자’에서 일당백의 활약을 보여줬다. 영화 ‘눈동자’ 측은 30일 주인공 김남희의 작품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지영♥정석원, 이사 이유 밝혔다 “강남 홍수 때 문제 생겨”Next: 무대 내려오니 예능도 접수…임영웅, 화제성 2위 직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