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허지웅 이어 ‘큰별쌤’ 최태성까지…배재고 논란에 “제 자신이 부끄럽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 그런데 지금 저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큰별쌤’으로 불리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사태를 두고 작심 발언했다. 최태성은 1일 자신의 SN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맞선녀 母, 딸 한의사 어필→육아 지원 공약까지(‘합숙 맞선2’)Next: 혜리, 황인엽과 다정한 네컷 포토…볼 맞댄 투샷에 설렘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