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음악’의 힘”…얼굴도 무대도 독보적인 이즈나 ‘비주얼 퍼포머’의 완성 [SS뮤직]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챌린지형 안무’가 가요계 필수 공식으로 자리 잡았다. 가수들은 쉴 틈없이 카메라 앞에 선다. 대기실에서 복도에서 각종 챌린지 안무로 대중과 만난다. 그 가운데 그룹 이즈나(izna)가 ‘보는 음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혜리, 황인엽과 다정한 네컷 포토…볼 맞댄 투샷에 설렘 폭발Next: ‘185㎝’ 신예 서태웅, 추영우 한식구 됐다…제이와이드컴퍼니 전속계약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