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폭염’에 스포츠브라, 탑승 막혔다…獨 인플루언서, 공항서 제지 논란

    ‘30도 폭염’에 스포츠브라, 탑승 막혔다…獨 인플루언서, 공항서 제지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독일의 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스포츠브라 차림으로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항공사 직원에게 제지를 당했다고 주장해 갑론을박이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 등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에다 필츠(활동명 에다 엘리사·2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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