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의 멋진 경기를 위하여!”…U-12 국가대표 최서윤, 5일 광주 KIA-NC전 시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 최서윤(12·서석초)이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꽃야구’ 통편집도 모자랐나…배재고, 이번엔 근조화환 훼손 논란Next: ‘30도 폭염’에 스포츠브라, 탑승 막혔다…獨 인플루언서, 공항서 제지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