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상, 4년 괴롭힌 논란 “사실이 아니었다”…검찰이 확인한 ‘결백’

    한지상, 4년 괴롭힌 논란 “사실이 아니었다”…검찰이 확인한 ‘결백’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한지상이 수년간 자신을 따라다닌 사생활 의혹과 관련해 범죄 사실이 없다는 점이 검찰 공소장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일방적인 저격으로 인해 지난 22년간의 경력을 처참히 짓밟아버린 파렴치한 행태에 대한 피해자가 됐다. 최근 공개된 검찰 공소장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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