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스리백’ 함정에 빠진 홍명보호, 12년 전처럼 실패한 외국인 코치[월드컵 결산④]

    ‘클래식 스리백’ 함정에 빠진 홍명보호, 12년 전처럼 실패한 외국인 코치[월드컵 결산④]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홍명보호는 ‘클래식 스리백’ 함정에 빠지면서 변화에 무기력했다. 또 12년 전에 이어 외국인 코치진 수혈 역시 실패로 귀결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48개국 체제로 시행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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