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 부누 결정적 선방’ 모로코,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 꺾고 16강행…개최국 캐나다 만난다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모로코가 승부차기에서 웃었다. 모로코가 30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했다. 연장전까지 두 팀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모로코는 개최국 캐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세대 인플루언서’ 故 이주희, 심정지 사망에…유족 “근거 없는 억측 상처” [전문]Next: 백지영♥정석원, 이사 이유 밝혔다 “강남 홍수 때 문제 생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