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가을야구 간다”…108구 불태운 NC 에이스 테일러, 후반기 반등의 문 열었다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무더위도, 100구가 넘는 투구수도 그를 멈추지 못했다. NC 외국인 에이스 커티스 테일러(31)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묵직한 역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최다 투구수를 새로 쓰며 팀의 3연승을 이끈 그는 “목표는 개인 성적이 아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영기, 남편 정관수술 비하인드 공개 “21세에 했다”Next: 고급스러운 GT의 매력을 담아낸 고성능 쿠페 –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시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