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인성도 ‘국가대표’…신유빈, 생일 맞아 유기견 보호소 봉사 및 기부 ‘훈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신유빈 매니지먼트사 GNS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신유빈 선수가 생일을 기념하여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트넘 간 BTS “런던, 이렇게 뜨거운 도시였구나”Next: 이인권, 최정윤에 플러팅 “공승연 닮아, 제 이상형”(‘합숙 맞선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