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간 BTS “런던, 이렇게 뜨거운 도시였구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이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기록을 썼다. 이들은 지난 6일과 7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 IN LONDON’을 개최했다. 양일간 약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건국대 말산업 기반 노인 일자리·수의 전문인력 양성 맞손Next: 실력도 인성도 ‘국가대표’…신유빈, 생일 맞아 유기견 보호소 봉사 및 기부 ‘훈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