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엄지성·양현준 ‘북중미 트리오’ 와일드카드로 아시안게임 간다…배준호·김지수·양민혁·박승수까지 유럽파 총출동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민성호의 와일드카드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남자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이기혁과 엄지성, 양현준 등 세 명의 선수를 와일드카드(23세 초과 선수)로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시티, 佛 ‘라 리스트 호텔 2026’서 3관왕…K-호스피탈리티 위상 높였다Next: “주식 안 하던 시절 그립다”… 미자, 1억 손실에 삼각김밥 저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