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달·차우호·이강서·백종수·문세영, 렛츠런파크 서울 신규 조교사 5인 경주로 합류

    한만달·차우호·이강서·백종수·문세영, 렛츠런파크 서울 신규 조교사 5인 경주로 합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하반기에 한만달, 차우호, 이강서, 백종수, 문세영 조교사가 새롭게 마방 운영에 나서며 세대교체와 경쟁 구도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조교사는 경주마의 훈련과 컨디션 관리, 출전 전략 수립, 마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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