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25억 소송 4억으로 줄었다…복귀 청신호 켜지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재 의혹으로 홍역을 치른 배우 김수현에게 복귀 청신호가 들어왔다. 의혹을 제기했던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구속되면서 김수현에게 소송을 제기했던 의류 업체가 피해보상 요구액을 대폭 낮춘 것이다. 9일 연예계와 법조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모에 취하네’… 문가영, 화이트 원피스 입고 드러낸 청순미Next: 아이덴티티, 청춘 영화 같은 비주얼…‘itsnotover’ 콘셉트 포토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