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과 14년 동행, 19억 돌파’ KLPGA 짜라위 분짠과 굿네이버스에 기부금 전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3일 E1과 함게 굿네이버스 본사를 방문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을 전달했다. 5월 열린 대회를 통해 E1이 8000만원, KLPGA 선수단이 약 4000만원을 보태 총 1억2000만원이 모였고 이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화 김동완, ‘음주운전 2회’ 신혜성 소환 “보고싶다”Next: 득점·안타 터지면 물대포 쏜다! KIA, 홈 6연전서 ‘쿠로미와 함께하는 핫 서머 페스티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