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새긴 ‘62’를 지웠다…유해란, ‘60타’ 찍고 LPGA 투어 메이저 2연승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TP5 볼에 새긴 숫자는 ‘62’였다. 자신의 이름 속 ‘해’를 상징하는 태양 문양도 함께였다. 개인 최고 스코어를 새겨 넣은 특별한 골프볼이다. 그런데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은 스스로 그 숫자를 넘어섰다. ‘62’를 지우고 ‘60’을 썼다. 그리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캉스 수요 잡는다…SSG닷컴 ‘쓱 썸머 체크인’ 진행Next: 불꽃 파이터즈, 이대호 시즌 첫 홈런으로 승리 견인…‘생중계 3연승’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