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에게 영감받은 이기혁, AG서는 ‘이민성호의 김민재’ 될게요 [현장 인터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선수 커리어 전환점을 맞이한 ‘멀티 수비수’ 이기혁(강원)은 오는 9월 예정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도 승선한 것을 반기면서 ‘이민성호의 김민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기혁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경산업, 북미 뷰티 시장 공략…글로벌 박람회 참가Next: 신기루, 실제 건강검진 결과서 공개…건강 염려증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