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 첫 단체전 역사 쓴 미래에셋증권…남녀 동반 우승 ‘새 이정표’

    프로탁구 첫 단체전 역사 쓴 미래에셋증권…남녀 동반 우승 ‘새 이정표’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프로탁구리그 최초로 도입된 단체전에서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단체전 정상은 물론 개인전까지 휩쓸며 대회 최다 수준인 메달 6개를 수확, 국내 최강 팀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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