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자숙은 없다’…일본 AV 이어 유재석·신동엽까지 저격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자숙은 없다’…일본 AV 이어 유재석·신동엽까지 저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연예계에서 퇴출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유재석과 신동엽을 잇달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렸다. 최근 일본 성인영상(AV) 배우 전업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방송가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까지 비꼬면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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