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청춘들의 연프 ‘내 남은 연애’, 8월 3일 첫방

    투병 청춘들의 연프 ‘내 남은 연애’, 8월 3일 첫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죽음을 문턱에 뒀던 청춘들이 사랑 찾기에 나선다. 오는 8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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