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청춘들의 연프 ‘내 남은 연애’, 8월 3일 첫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죽음을 문턱에 뒀던 청춘들이 사랑 찾기에 나선다. 오는 8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침수차면 100% 환불에 1000만원 더”…케이카, 역대급 안심 보상 실시Next: 이정후 ‘화창’-송성문 ‘분투’-김하성·김혜성 ‘험난’…코리안 빅리거, 전반기 기상도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