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올리세 무너뜨린 최강 ‘방패’…야말 앞세운 스페인, 16년만 최소 실점 우승 도전 [북중미는 지금]

    음바페·올리세 무너뜨린 최강 ‘방패’…야말 앞세운 스페인, 16년만 최소 실점 우승 도전 [북중미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방패’를 앞세운 스페인이 프랑스까지 제압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 루이스 데 라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프랑스를 2-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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