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올리세 무너뜨린 최강 ‘방패’…야말 앞세운 스페인, 16년만 최소 실점 우승 도전 [북중미는 지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방패’를 앞세운 스페인이 프랑스까지 제압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 루이스 데 라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HOT한 야구장을 COOL하게!’ SSG, 폭염 대비 ‘안전 대책’ 강화…긴급후송팀 신설→냉방 물품 확충Next: TOP10에 KIA·한화 빠질 수 없지! KBO리그 전반기 평균 시청률 11% 올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