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입가경’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상반기 뒤흔든 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대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인제 스피디움, 최고출력 650마력의 거친 토크를 쏟아내는 전기 레이스카들의 사투 속에서 상반기 최대의 이변이 연출됐다. 대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 현대 N 페스티벌(HNF) 3라운드, 대회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PC 서포터즈, 이번엔 휠체어럭비 응원하러 울산에 모인다Next: “선수단·팬·파트너사 함께 성장하는 문화”…정관장 스포츠단, 함창식 신임단장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