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입가경’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상반기 뒤흔든 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대전

    ‘점입가경’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상반기 뒤흔든 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대전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인제 스피디움, 최고출력 650마력의 거친 토크를 쏟아내는 전기 레이스카들의 사투 속에서 상반기 최대의 이변이 연출됐다. 대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 현대 N 페스티벌(HNF) 3라운드, 대회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