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면 바로 터진다”…LG유플러스, 시차 설정 없는 ‘로밍패스’ 개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LG유플러스는 해외 로밍 이용 과정에서 고객들이 겪어온 번거로운 설정·가입 절차를 줄이기 위해 ‘로밍패스’를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현지 도착 시간을 별도로 입력할 필요 없이 해외 도착 즉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척해진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하며 공유한 사진은…Next: ‘유럽파 미드필더’ 조진호, 튀르키예 바트만 페트롤스포르 임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