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드민턴 ‘초비상’…안세영 ‘부상 악재’, 왼쪽 발 통증→일본오픈 기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부상 악재를 만났다. 왼쪽 발 부위 통증으로 인해 일본오픈서 기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은 2026 일본오픈 여자단식 32강 경기 중 발생한 왼쪽 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심·선수 충돌 논란 그 후…KFA “규정에 없으니 문제가 아니다”, 일관성 결여는 인정? ‘본질 호도’ 판정 불신만 키운다 [SS포커스]Next: 협회장 ‘후보 등록’ 절차 안내에 해명한 대한축구협회 “통상적 업무절차, 현 정관대로 선기 실시하겠다는 것 아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