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드민턴 ‘초비상’…안세영 ‘부상 악재’, 왼쪽 발 통증→일본오픈 기권

    韓 배드민턴 ‘초비상’…안세영 ‘부상 악재’, 왼쪽 발 통증→일본오픈 기권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부상 악재를 만났다. 왼쪽 발 부위 통증으로 인해 일본오픈서 기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은 2026 일본오픈 여자단식 32강 경기 중 발생한 왼쪽 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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