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군에 ‘OPS형 강타자 포수’ 성장중…9라운드 로컬보이 “1군 꼭 올라가겠다” [SS시선집중]

    KIA 2군에 ‘OPS형 강타자 포수’ 성장중…9라운드 로컬보이 “1군 꼭 올라가겠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안방은 단단하다. 김태군(37)-한준수(27)가 버틴다. 특히 한준수가 급성장하면서 새바람이 불고 있다. 끝이 아니다. 2군에도 크는 선수들이 있다. 특히 공격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이가 있다. 신명승(24)이다. 아직 육성 신분이다. 언젠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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