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군에 ‘OPS형 강타자 포수’ 성장중…9라운드 로컬보이 “1군 꼭 올라가겠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안방은 단단하다. 김태군(37)-한준수(27)가 버틴다. 특히 한준수가 급성장하면서 새바람이 불고 있다. 끝이 아니다. 2군에도 크는 선수들이 있다. 특히 공격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이가 있다. 신명승(24)이다. 아직 육성 신분이다. 언젠가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명 등록에도 0-3 완패 ‘냉엄한 현실’ 광주, 더 이상 ‘핑계’는 없다 ‘무조건 반등’Next: 세계태권도연맹 깃발, 러시아 우주선 타고 우주로 향했다…‘국제연맹 최초’ 사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