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선수 충돌 논란 그 후…KFA “규정에 없으니 문제가 아니다”, 일관성 결여는 인정? ‘본질 호도’ 판정 불신만 키운다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규정에 없으니 문제가 아니다’라는 결론은 심판 판정에 대한 불신만 더 키우고 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1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7라운드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 더비’에서 발생한 김대용 주심과 선수의 신체 접촉 상황 관련 심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사도 노래도 없다…전석 매진 신화 ‘네이처 오브 포겟팅’ 3번째 귀환Next: 韓 배드민턴 ‘초비상’…안세영 ‘부상 악재’, 왼쪽 발 통증→일본오픈 기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