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선수 충돌 논란 그 후…KFA “규정에 없으니 문제가 아니다”, 일관성 결여는 인정? ‘본질 호도’ 판정 불신만 키운다 [SS포커스]

    주심·선수 충돌 논란 그 후…KFA “규정에 없으니 문제가 아니다”, 일관성 결여는 인정? ‘본질 호도’ 판정 불신만 키운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규정에 없으니 문제가 아니다’라는 결론은 심판 판정에 대한 불신만 더 키우고 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1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7라운드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 더비’에서 발생한 김대용 주심과 선수의 신체 접촉 상황 관련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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