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돌아왔다’ 후반기 시작하며 ‘콜업’…꽃감독 “길게 던질 투수 필요, 이기는 경기 등판은 아냐” [SS시선집중]

    ‘이의리 돌아왔다’ 후반기 시작하며 ‘콜업’…꽃감독 “길게 던질 투수 필요, 이기는 경기 등판은 아냐”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KIA ‘왼손 에이스’ 이의리(24)가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1군에 콜업됐다. 당장 선발은 아니다. 불펜에서 롱릴리프 역할을 맡는다. 퓨처스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은 엄준현(20)도 1군에 왔다. 이범호 감독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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