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돌아왔다’ 후반기 시작하며 ‘콜업’…꽃감독 “길게 던질 투수 필요, 이기는 경기 등판은 아냐”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KIA ‘왼손 에이스’ 이의리(24)가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1군에 콜업됐다. 당장 선발은 아니다. 불펜에서 롱릴리프 역할을 맡는다. 퓨처스 올스타전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은 엄준현(20)도 1군에 왔다. 이범호 감독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스튜디오엠, 스페인 그라나다 글로벌과 맞손…유럽 콘텐츠 시장 공략 본격화Next: 누에라, 설레는 고백…‘.ex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