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딜? 난 자신 있다” T1 막내 ‘페이즈’의 반전…BLG에 복수 다짐 “꼭 갚겠다” [SS스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비원딜이요? 저는 자신 있는 편입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T1을 괴롭혔던 ‘비원딜 메타’. 그런데 막내 ‘페이즈’ 김수환(21)은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재밌다”며 웃었다. 파리 첫 경기부터 탈리아를 꺼냈다. 결과는 승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이넥스트도어, 첫 월드 투어 17일 개막…“강렬한 추억 선물하겠다”Next: ‘퍼터 춘추전국시대’에 또 하나의 선택지 던진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이번엔 거북이!”[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