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면 돼?”… 양치승, 최강희 스토킹 피해에 분노 폭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자 절친한 사이인 트레이너 출신 양치승이 분노를 표하며 힘을 보탰다. 최강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스토킹 피해 사실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최근 최강희는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 인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FA 미계약 후 은퇴’ 문성현, 키움 2군 불펜코치로 새 출발…키움 퓨처스팀 코치진 개편Next: 축구협회 선거제도 개편 시동 걸렸다…대한체육회 선거인단 확대 정관개정 ‘만장일치’ 통과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