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SSG, 블라이 마드리스 10만달러 계약…이숭용 감독 “장타력 있고, 수비도 괜찮더라”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가 새 외국인 타자를 데려왔다. 정확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35) 부상 대체 선수다. 주인공은 블라이 마드리스(30)다. SSG는 16일 “기예르모 에레디아 선수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총액 10만달러(약 1억4800만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양 해명’ 손담비, 고양이와 다정한 일상 공개Next: “은퇴 7년 맞아?” 강남♥이상화, 레깅스로 드러난 탄탄한 몸매…현역 복귀 선언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