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SSG, 블라이 마드리스 10만달러 계약…이숭용 감독 “장타력 있고, 수비도 괜찮더라” [SS시선집중]

    ‘왔다!’ SSG, 블라이 마드리스 10만달러 계약…이숭용 감독 “장타력 있고, 수비도 괜찮더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SSG가 새 외국인 타자를 데려왔다. 정확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35) 부상 대체 선수다. 주인공은 블라이 마드리스(30)다. SSG는 16일 “기예르모 에레디아 선수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총액 10만달러(약 1억4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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