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00명 울린 高1 반장 태오 ‘5명 살리고 하늘로’…엄마 “다시 우리 가족에게 와줘” 절절한 작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나중에 꼭 우리 가족에게 다시 와 주면 좋겠다.” 한국을 고향처럼 여기며 자란 몽골 국적의 16세 소년이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가족은 평생 남을 먼저 챙겼던 소년의 뜻을 헤아려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그의 심장과 폐, 간, 양쪽 신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애씨 남친 맞아?” 김산호, 확 달라진 근황…M자 탈모에 모발이식Next: 보이넥스트도어, 첫 월드 투어 17일 개막…“강렬한 추억 선물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