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보다 뜨거운 선한 영향력’ 최경주, 모교 연습장 개선 지원에 AJGA 주니어 챔피언십 개최

    ‘폭염보다 뜨거운 선한 영향력’ 최경주, 모교 연습장 개선 지원에 AJGA 주니어 챔피언십 개최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산 탱크’ 최경주(56·SK텔레콤)의 선한영향력이 한여름 폭염보다 더 뜨겁다. 최경주는 최근 자신의 모교인 완도 화흥초등학교 골프연습장 개선 비용을 후원했다. 연습장내 노후 시설 정비에 최경주재단의 지원금이 사용된다. 연습장은 2012년 조성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