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보다 뜨거운 선한 영향력’ 최경주, 모교 연습장 개선 지원에 AJGA 주니어 챔피언십 개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산 탱크’ 최경주(56·SK텔레콤)의 선한영향력이 한여름 폭염보다 더 뜨겁다. 최경주는 최근 자신의 모교인 완도 화흥초등학교 골프연습장 개선 비용을 후원했다. 연습장내 노후 시설 정비에 최경주재단의 지원금이 사용된다. 연습장은 2012년 조성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카운트’로 챔피언 등극, 서환용 KMAGF ‘그린투어 7차전’ 왕좌 우뚝Next: 뮤지컬계 올림픽 ‘겨울왕국’, 한국 초연 캐스팅 비하인드 전격 공개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