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페이스 어디 갔나요…‘후반기 ERA 11.25’ 배동현 1군 말소 but 설 감독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SS고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다.”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한 키움 배동현(28)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전반기 막바지부터 페이스가 떨어지며 반등에 실패했지만, 사령탑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설종진(53) 감독은 “2군에서 재정비를 거치면 다시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사카는 날아오르는데…‘매출 15% 강탈’로 카지노 싹 자르는 탁상행정 [SS초점]Next: ‘공수 만능열쇠’ 이청용의 힘, 무고사·페리어의 공존, 끈끈한 팀워크까지…‘압박 탑재’ 인천 윤정환호, 현대가 모두 꺾고 상위권 바라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