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1군 콜업, 좌익수 선발 출전…김태형 감독 “올려야 했다” [SS사직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한 번 올리려고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 ‘캡틴’ 전준우(40·롯데)가 1군으로 돌아왔다.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콜업이다. 콜업과 동시에 수비로도 나선다. 사령탑은 올릴 타이밍을 계속 보고 있었다. 마침내 시기가 왔다고 판단했다. 롯데는 22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母와 복사-붙여넣기’…고준희, 숨길 수 없는 모녀 유전자Next: ‘윤도현 선발 2루수’ 꽃감독 “공수에서 잘해줘야 할 때…김선빈은 대타 대기”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