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새 단장’한 스틸야드 전북전에서 첫 선…잔디 전면교체+편의시설도 대폭 개선

    포항, ‘새 단장’한 스틸야드 전북전에서 첫 선…잔디 전면교체+편의시설도 대폭 개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스틸야드가 관중 편의시설 확충과 경기장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쾌적한 관람 환경을 갖췄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후반기 첫 홈경기를 앞두고 관중 편의시설과 경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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