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이라 생각했지만 무지했다”… 유튜버 이노냥, 아르헨티나·메시 모욕 논란 사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유튜버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과 리오넬 메시를 조롱하는 영상을 올려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그는 결국 고개를 숙였다. 이노냥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이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리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선원, “국정원 동원 간첩사건 조작 시도… 12·3 내란 명분 만들려 했다”Next: 이승우 “무릎 꿇고 월드컵 명단 기도해, 며칠간 마음 아프더라”(‘라디오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