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선발 2루수’ 꽃감독 “공수에서 잘해줘야 할 때…김선빈은 대타 대기” [SS광주in]

    ‘윤도현 선발 2루수’ 꽃감독 “공수에서 잘해줘야 할 때…김선빈은 대타 대기”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김선빈(37)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대타로 대기한다. 윤도현(23)이 선발로 나선다. 결국 과제는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27) 공략이다. 이범호 감독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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