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도 복수도 아니다…KBS가 다시 따뜻함을 꺼냈다[SS현장]

    막장도 복수도 아니다…KBS가 다시 따뜻함을 꺼냈다[SS현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요즘 드라마 시장의 속도는 빠르다. 사건은 더 세지고, 복수는 더 노골적이며, 장르물은 더 자극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런 흐름 속에서 KBS가 다시 ‘따뜻함’을 꺼냈다.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막장도, 복수도 아닌 가족과 상처, 회복의 감정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