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그때’ 떠오르게 한 박해민 홈런, 경기 전 ‘임찬규 메시지’ 컸다 “적극적으로 스윙했다” [SS대전in]

    ‘1년 전 그때’ 떠오르게 한 박해민 홈런, 경기 전 ‘임찬규 메시지’ 컸다 “적극적으로 스윙했다”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적극적으로 스윙했다.” LG가 드디어 연패를 벗어났다. 정말 길었던 8연패를 끊었다. ‘캡틴’ 박해민(36) 활약이 대단했다. 1년 전 이맘때 팀 분위기를 바꿨던 홈런을 떠올리게 하는 홈런이다. 경기 전 ‘투수조장’ 임찬규(34)가 전한 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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