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진심 아냐?…강훈, 태연에 또 고백 “연상 만나볼래요”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강훈이 소녀시대 태연을 향한 재치 있는 2행시 플러팅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주역 강훈, 김혜준,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훈은 지난해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리지아, 3000만원 에르메스 켈리백 공개…“서른 살 기념 첫 핑크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