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죽음·학폭 피해” 허가윤, 한국 다녀오면 꼭 아파…발리 근황

    “친오빠 죽음·학폭 피해” 허가윤, 한국 다녀오면 꼭 아파...발리 근황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허가윤은 25일 자신의 SNS에 “한국 다녀오면 꼭 한 번은 아프고 시작하는 것 같다. 집에 가만히 누워 있는 것보다 밖에 나와서 햇빛 쬐고 걷고, 몸도 마음도 다시 발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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