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재 많다” 신태일 친동생, 감옥서 BJ 영입…반성 없는 근황에 누리꾼 ‘분노’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생중계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인터넷방송인 신태일(본명 이건희)과 그의 친동생 A씨 근황이 화제다. 신태일 크루의 멤버였던 모 유튜버는 지난 23일 라이브 방송에서 신태일 동생이 보낸 옥중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걱정 없을 ‘태국 재벌가 며느리’ 신주아가 왜?…“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Next: “다이어트약 복용” 오나라, 뼈말라 몸매 ‘깜짝’…초슬림 몸매 비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열린음악회 오늘(26일) 출연진·곡명…포시즈(FORCES) 조혜련 뮤지컬 ‘헬스키친’ 손승연 뮤지컬 ‘헬스키친’ 테이 산다라박 클릭비 (Click-B) 김경호 밴드 2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