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안쪽에 뭔가’…고우석, 공도 못 던지고 퇴장→‘10경기’ 중징계 위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빅리그에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고우석이 복귀 첫 등판에서 공 한 개도 던지지 못한 채 퇴장당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은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와 홈경기에 등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정훈의 셀프 디스 ‘두 아이 모두 한가인 머리’…“11세 딸 영어는 美고3 수준”Next: 37㎏ 빼고 ‘신동’까지 사라졌다…통통함 잃고 인지도까지 뒤집힌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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