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표 넘긴 김용빈, 손태진 제쳤다…‘사랑이 온다’ OST 주인공 확정

    10만표 넘긴 김용빈, 손태진 제쳤다…‘사랑이 온다’ OST 주인공 확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용빈과 손태진이 팬투표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가창권을 따냈다. 김용빈은 10만표를 넘기며 1위를 차지했다. 손태진은 2위로 결선을 마치며 함께 OST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캠페인 운영사 리매치에 따르면 ‘OST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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