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표 넘긴 김용빈, 손태진 제쳤다…‘사랑이 온다’ OST 주인공 확정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용빈과 손태진이 팬투표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가창권을 따냈다. 김용빈은 10만표를 넘기며 1위를 차지했다. 손태진은 2위로 결선을 마치며 함께 OST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캠페인 운영사 리매치에 따르면 ‘OST 매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쟁력을 더해 경쟁에 다시 나서다 –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S[SS 리뷰]Next: “김혜수 맞아?”… 금발 뽀글머리 파격 변신, 김지훈은 사과머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