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백 밝혀도 시간은 못 돌린다…‘0구 퇴장’ 고우석, 10경기 공백이 더 치명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결백을 인정받더라도 잃어버린 등판 기회까지 되돌릴 수는 없다. 고우석은 글러브 이물질로 받은 10경기 출전정지 징계에 항소한다. 그러나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그의 처지에선, 판정의 진위만큼 멈춰버린 실전 시간은 치명적이다. 고우석은 지난 25일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 생겨진?’ 박지성, 축구협회장 후보 거론에 소신… “인기만으로 할 역할 아냐”Next: ‘신발 신고 침대 걸터앉았다가 날벼락’…손담비, 일부 누리꾼 무차별 억측에 반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