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백 밝혀도 시간은 못 돌린다…‘0구 퇴장’ 고우석, 10경기 공백이 더 치명적

    결백 밝혀도 시간은 못 돌린다…‘0구 퇴장’ 고우석, 10경기 공백이 더 치명적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결백을 인정받더라도 잃어버린 등판 기회까지 되돌릴 수는 없다. 고우석은 글러브 이물질로 받은 10경기 출전정지 징계에 항소한다. 그러나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그의 처지에선, 판정의 진위만큼 멈춰버린 실전 시간은 치명적이다. 고우석은 지난 25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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